최청환 후보, 본격 선거체제 돌입 태세

이신재 기자 | 기사입력 2018/05/30 [12:38]

최청환 후보, 본격 선거체제 돌입 태세

이신재 기자 | 입력 : 2018/05/30 [12:38]

지역 지지자 등 약 1,000여 명 참석 힘 실어
우정읍에서 태어난 토박이 지역발전 노력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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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청환 더불어민주당 나선거구 화성시의원 후보가 20일 선거사무실 개소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본격적인 6.13지방선거 공식선거운동기간에 앞서 광역기초의원 후보들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줄을 이은 가운데 우정, 팔탄, 장안의 나선거구에 출마한 최청환 더불어민주당 화성시의원 후보가 선거사무실 개소식을 개최했다.

지난 20일 최청환(더불어민주당, 나선거구) 후보는 우정읍 소재 선거사무실에서 개소식을 가지고 6.13지방선거 레이스 선거채비를 갖췄다.

이날 개소식에는 서철모 화성시장 후보를 비롯해 김용 화성갑지역위원장과 각 지역 시도의원 후보들, 그리고 지역 지지자 등 약 1,000여 명이 참석해 최 후보에게 힘을 실어 주었다.

더불어민주당의 불모지와 다름없는 보수지역으로 분류되는 나선거구에 출마한 최 후보는 이번 6.13지방선거에서 승리를 위한 지지를 호소했다.

최 후보는 정치는 봉사라는 신념으로 정치에 전념해 오면서 우정, 장안, 팔탄지역을 살기 좋은 고향으로 만들기 위해 시의원에 출사표를 던졌다, “화성시 우정읍에서 태어난 토박이로서 지역발전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이어 고향인 화성시가 지난 20년 동안 발전을 거듭해 왔지만 우리지역(우정, 장안, 팔탄)은 낙후돼 있다, “수원전투비행장의 화옹지구 이전 계획 논란과, 삼괴지역 산업폐기물 매립장 건립, 그리고 팔탄면 노하리의 서해선복선전철 관통에 따른 문제 등 쌓여있는 지역현안들로 주역주민들의 기본권이 침해받고 있다고 주장하면서,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주민의 기본권 확보를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이신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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