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거주지 주민등록 사실조사

재외국민 주민등록자 거주상태 및 출국여부
장기결석 및 미취학아동 등 중점 조사

장진희 기자 | 기사입력 2018/08/08 [12:24]

실거주지 주민등록 사실조사

재외국민 주민등록자 거주상태 및 출국여부
장기결석 및 미취학아동 등 중점 조사

장진희 기자 | 입력 : 2018/08/08 [12:24]

주민의 생활편익을 도모하기 위한 주민등록상 주소지와 실거주지의 일치 여부를 확인하는 작업이 실시되고 있다.

 

화성시는 6일부터 오는 928일까지 ‘20183/4분기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주민등록사항과 실제 거주사실을 정확히 일치시켜 주민들의 생활편익을 높이고 효율적인 행정업무 지원을 위해 추진된다.

 

중점 조사 대상은 재외국민 주민등록자 거주상태 및 출국여부 복지부시스템 상 사망의심자로 조회된 자 100세 이상 고령자 교육기관에서 요청한 장기결석 및 학령기 미취학 아동 등이다.

 

조사는 각 읍··동 담당 공무원과 통리장의 현장 방문 등으로 진행되며, 조사기간 내 자진신고 시에는 과태료가 최대 4분의 3까지 경감된다.

 

박종운 민원봉사과장은 정확한 조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세대 방문 시 주민들의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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