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노인복지관, 지역 단체 8곳과 협약

복지사각 어르신에게 필요한 서비스 제공

박정은 기자 | 기사입력 2020/02/11 [11:49]

서부노인복지관, 지역 단체 8곳과 협약

복지사각 어르신에게 필요한 서비스 제공

박정은 기자 | 입력 : 2020/02/11 [11:49]

 


▲ 화성시서부노인복지관이 7일 노인복지 발전과 지역사회 공헌에 뜻을 가진 단체 8곳과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화성투데이


 


화성시서부노인복지관(안효미 관장)은 지난 7일 노인복지 발전과 지역사회 공헌에 뜻을 가진 단체 8곳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식에는 지역사회 기업인 가온토건()(엄희동 대표), 소담골한식부페(정기호 대표), 오레스트(유기덕 대표이사), 휴먼F&C(최중호대표), 행복한밥상협동조합(임창미 대표이사)와 의료기관인 서울한방병원(강수문 원장), 화성유일병원(허일 원장) 지역사회단체로 화성시바둑협회(이상구 회장)가 참여하여 노인복지발전을 위한 협약문에 서명했다.


안효미 관장은 기업과 단체, 의료기관들과 긴밀히 협업하고 자원을 공유하여 적재적소에 어르신들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해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복지, 의료사각지대에 놓인 많은 어르신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다짐했다.


화성시서부노인복지관은 이번 협약식을 통해 어르신의 복지를 위한 다양한 물적 지원 체계 확보와 의료서비스 연계 활동으로 지역사회 소외계층의 복지증진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복지재단에서 운영하는 서부노인복지관은 남양읍에 있으며 20174월에 개관하여 재가복지·지역복지·평생교육·노인돌봄·응급안전·행복커뮤니티 사업 등 지역사회 어르신의 복지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안효미 관장을 비롯하여 전 직원은 어르신의 신노년문화를 창출해 늘 행복하고 특별한 지금을 함께 만들어 나아가고자 노력하고 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