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바이러스 대응 방역물품 기부 이어져

“따뜻한 나눔으로 어려울 때일수록 더 훈훈해요”

박철희 기자 | 기사입력 2020/02/11 [11:58]

코로나바이러스 대응 방역물품 기부 이어져

“따뜻한 나눔으로 어려울 때일수록 더 훈훈해요”

박철희 기자 | 입력 : 2020/02/11 [11:58]

  


▲ 화성시에 기부된 마스크 모습  © 화성투데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에 따라 마스크 품귀 현상이 벌어지는 가운데 방역물품 기부가 이어지며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비봉면 양노리의 유통업체 이팜(대표 양규석)6일과 7일 이틀에 걸쳐 화성시에 마스크 10000매를 기부했다. 화성시약사회(회장 공영애)7일 손 소독제 200개를 전달하기도 했다.


시는 기부 물품을 관내 노인복지관과 선별진료소에 배부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물량 확보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따뜻한 나눔 활동에 함께 해주셔서 대단히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코로나바이러스 대응에 취약한 노인, 저소득자,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마스크 365000매와 손 세정제 1200개를 배부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