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립도서관노조, 코로나극복 300만원 기탁

헌혈도 참여해 국가적 위기 상황에 한뜻 모아

이신재 기자 | 기사입력 2020/04/28 [10:31]

시립도서관노조, 코로나극복 300만원 기탁

헌혈도 참여해 국가적 위기 상황에 한뜻 모아

이신재 기자 | 입력 : 2020/04/28 [10:31]

화성시시립도서관노동조합(장오정 위원장)은 지난달 24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성시의 저소득층 및 사회복지시설에 성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화성시시립도서관노동조합은 시 복지정책과를 통해 성금 기부 의사를 밝히고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을 기탁했다.


또 코로나19로 인해 혈액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의료현장에 도움을 주고자, 조합원의 참여를 독려하여 지난달 26일과 1, 2회에 걸쳐 헌혈에 참여했다.


장오정 노동조합위원장은 코로나19로 위기를 겪는 시와 시민에게 노동조합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국가적 위기 상황에 다 같이 한뜻이 되어 위기를 극복해 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성시시립도서관노동조합은 화성시문화재단에 소속된 도서관 직원이 20197월에 설립했으며 현재 화성시문화재단과 단체교섭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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