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 라이온스, 마스크 전달식 및 택지 방역 봉사활동

남양읍 복지사각지대 및 소외계층에 행복 나눔 실천

박정은 기자 | 기사입력 2020/10/16 [15:08]

남양 라이온스, 마스크 전달식 및 택지 방역 봉사활동

남양읍 복지사각지대 및 소외계층에 행복 나눔 실천

박정은 기자 | 입력 : 2020/10/16 [15:08]

▲ 남양라이온스클럽이 남양읍 행정복지센터에서 바스크 전달식을 하고 있다.  © 화성투데이

 

 

남양라이온스클럽은 14일 남양읍 행정복지센터에서 마스크 6000매 전달식을 가졌다.

 

이 행사에 오남중 남양라이온스클럽 회장, 김문수 남양읍장, 이번영 남양 주민자치회 회장, 및 서승원 화성투데이 발행인이 참석했다.

 

남양라이온스클럽은 매년 10월 개최하던 한마음체육대회가 코로나19 방역상황을 고려해 전면 취소하고 회비를 모아 마스크를 구매했다. 모자라는 비용은 국제라이온스협회 354-B지구 본부의 적극 지원을 통해 마스크 6000매를 남양읍 행정복지센터(김문수 남양읍장)에 기부하게 되었다.

 

남양읍에 기부한 마스크는 관내 복지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시민 및 소외계층에게 나누어질 예정이다.

 

 

 

▲ 남양라이온스클럽이 신경대학교 레오클럽 회원들과 함께 남양 택지 방역활동을 하고 있다.  © 화성투데이


같은 날 오후 남양라이온스클럽은 남양 택지로 이동해 상가주변 방역활동을 펼쳤다.

 

신경대학교 레오클럽 회원들과 함께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상가를 대상으로 주변 소독 및 정화활동을 했다.

 

오남중 남양라이온스클럽 회장은 “‘행복한 봉사가 슬로건인 만큼 봉사를 하다보면 보람이 찾아온다. 소외된 이웃에게 마스크를 기부하면서 이로 인해 건강과 행복을 얻을 이웃을 떠올리면 덩달아 기분이 좋아진다. 또한 열심히 방역활동을 하면서 한결 깨끗해진 거리를 다니는 시민들을 생각하면 봉사자의 마음도 상쾌해지며 즐거워진다. 시민 모두 행복한 봉사의 기운을 느끼며 보람된 삶을 실천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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