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가을 힐링은 '창문아트센터'에서

다닥다닥 전, 두껍아 전, 가을바람 전…삶의 의욕이 충전

이성신 기자 | 기사입력 2020/10/21 [14:47]

이 가을 힐링은 '창문아트센터'에서

다닥다닥 전, 두껍아 전, 가을바람 전…삶의 의욕이 충전

이성신 기자 | 입력 : 2020/10/21 [14:47]



 

결실의 계절인 가을에 갤러리 문(창문아트센터 내)에서 지난 17'그린벨트 아트 프로젝트'3개의 전시회와 워크숍이 동시에 오픈 되었다.

 

첫째 '다닥다닥 전'은 오픈 스튜디오로 17일 오후 4시부터 25일까지 창문아트센터 2층에서 김원기, 조진식, 박석윤, 김채웅, 함선주의 작품이 전시된다.

 

둘째 두껍아 전은 자연미술 전으로 창문아트센터 야외공간에서 119일까지 김원기, 김채웅, 박경화, 박미원, 박선랑, 박석윤, 조진식, 한정원의 작품이 전시된다.

 

셋째' '가을바람 전'은 초대작가전으로 갤러리 문에서 박경화, 박미원, 박선랑, 손미라, 송영선, 이병미, 전승희, 지옥순, 한정원, 김원기, 박석윤, 김채웅, 조진식, 함선주의 작품이 전시된다.

 

한편, 창문아트센터는 폐교된 창문 초등학교가 아트센터로 탈바꿈한 곳이다. 예술인들이 창작의 산실에 입주하여 순수 미술과 자연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리싸이클링 작품활동을 하고 있다. 지역의 자연 환경을 예술과 접목 시키거나 지역주민들의 농산물을 예술 활동과 접목시켜 지역주민과 상생을 모색하고 있다.

 

코로나로 움츠렸던 몸과 마음을 창문아트센터 나들이로 되길 기대한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