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인의 일상 아카이빙, '화성in의 기록' 개설

대면 및 비대면 참여 수업…화성의 역사, 기억, 활동 교육

이성신 기자 | 기사입력 2020/10/23 [13:52]

화성인의 일상 아카이빙, '화성in의 기록' 개설

대면 및 비대면 참여 수업…화성의 역사, 기억, 활동 교육

이성신 기자 | 입력 : 2020/10/23 [13:52]

▲ 남양시립도서관에서 '화성in의 기록'강좌가 개설되어 참여하고 있다.  © 화성투데이

 

 

시민과 함께하는 도서관 아카이브 활성화를 위해 남양시립도서관에서 '화성in의 기록' 강좌가 지난 22일 개설되어 24명이 참여했다.

 

1022~1217일까지 매주 목요일 10:00~12:00에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별 강의로 운영된다.

 

1단계 시 대면수업으로 1층 강당에서 진행되고, 2~3단계 시 비대면수업(ZOOM)진행과 온라인 강의로 진행된다.

 

화성시민이 주체가 되어 화성의 역사, 기억, 활동, 일상의 기록을 시민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오픈 아카이브로서 기록문화를 발전시키기 위한 교육이다. 교육 일정은 9주 동안 9개 주제로 진행되는데 1회 아카이브와 기록의 관계(이영남), 2회 시민과 함께한 도서관 아카이브(윤명희), 3회 도서관의 기록, 아카이브 수집 사례(신민경), 4회 구술사의 이해, 구술을 통한 기록, 구술을 통한 마을 기록(이형희), 5회 화성시의 역사와 기록문화(이정일), 6~7회 남양 이야기(차선혜), 8회 경기도 디지털 아카이브, 경기도 메모리(신정아), 9회 구술 면담과 글쓰기(조동흠)으로 진행된다.

 

한편 화성시립도서관(공공도서관 15개관, 공립작은도서관 6개관)을 기점으로 마을 주민들의 삶이 화성시의 역사로 남도록 주민들 스스로 아카이비스트가 되는 날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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