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축년(辛丑年)의 소처럼 우직하게 정진해, 코로나를 뚫고 나가자.

이신재 기자 | 기사입력 2021/01/06 [09:50]

신축년(辛丑年)의 소처럼 우직하게 정진해, 코로나를 뚫고 나가자.

이신재 기자 | 입력 : 2021/01/06 [09:50]

▲ 소의 해 2021년이 왔지만 반갑지만 않다. 코로나19 정국이 올해도 계속될 것이란 예고 때문이다. 백신 접종으로 코로나 사태가 다소 진정되겠지만 올해 말까지는 마스크를 완전히 벗을 수 없을 것이란 전문가 진단이다.올 초부터 호시우행(虎視牛行)이란 사자성어가 돌고 있다. ‘호시우행으로 어려움을 이겨내고 새길을 열어가자’라고 할 때 쓰인다. 호랑이와 같은 눈빛을 띤 채 소처럼 나아간다는 뜻이다. 예리하게 상황을 관찰하여 정확한 판단을 내리고 신중하고 끈기 있게 행동하는 것을 나타낸다.그저 소(2021년)처럼 호랑이(2022년)를 내다보며 코로나를 뚫고 나가길 바랄 뿐이다.
(사진은 화성시 장안면의 한 축산농가에서 촬영한 것으로 어미소가 아기소를 돌보는 듯 뒤에서 있는 모습이 흥미롭다.)  © 화성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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