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서 즐기는 ‘화성의 소리 - 더 H 콘서트’

무대와 객석이 하나로…‘아벨콰르텟’, ‘에스윗’, ‘탁보늬팀’

박정은 기자 | 기사입력 2021/03/15 [11:11]

카페에서 즐기는 ‘화성의 소리 - 더 H 콘서트’

무대와 객석이 하나로…‘아벨콰르텟’, ‘에스윗’, ‘탁보늬팀’

박정은 기자 | 입력 : 2021/03/15 [11:11]

 

 

화성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종원)은 오는 325일부터 일상 속 문화거점에서 시민과 예술이 소통하는 화성의 소리 - H 콘서트’(이하 H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작년 7월 코로나19 극복 의지를 담아 처음 시작된 H 콘서트는 화성시 곳곳에서 진행되는 화성시만의 하우스 콘서트로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수준 높은 공연을 제공하여 큰 호응을 받은 바 있다.

 

2021년 새롭게 시작되는 H 콘서트는 시민들이 쉽게 찾아올 수 있는 장소인 카페, 도서관 등 일상 속 문화거점에서 무대와 객석의 벽을 허문 하우스콘서트 형식으로 운영되어 시민의 문화향유 기회 확대 및 예술 감수성 충족시킬 예정이다. 이번 3월 공연 프로그램은 325일 현악사중주단 아벨콰르텟을 시작으로, 30일 색소폰 콰르텟 에스윗’, 31일 기타X바이올린 듀오 탁보늬팀이 준비되어 있다.

 

한편 화성시문화재단은 관내 공연 예술인에게는 H 콘서트공연 기회 부여를 통한 지역예술인 지원 강화를, 민간 공간 운영자에게는 H 콘서트공연장소 공유를 통한 공간 홍보효과 창출 및 브랜드 가치를 제고할 수 있는 기회도 함께 마련하였다. 지역예술인 및 공연장소 모집에 관련된 사항은 화성시문화재단 홈페이지(www..hcf.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3월 공연 프로그램 화성의 소리 더 H 콘서트는 아벨콰르텟’ 25() 오후 7시 카페 어반리st에서 공연을 시작으로 에스윗’ 30() 오후 7시 카페 더비안코, ‘탁보늬팀’ 31() 오후 7시 카페 아스타나에서 함께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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