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속 뚫고 '남양천 살리기'에 남양 주민이 나섰다.

송옥주 의원, “우리 마을은 우리 손으로! 모두 파이팅!”

이성신 기자 | 기사입력 2021/04/05 [13:17]

비 속 뚫고 '남양천 살리기'에 남양 주민이 나섰다.

송옥주 의원, “우리 마을은 우리 손으로! 모두 파이팅!”

이성신 기자 | 입력 : 2021/04/05 [13:17]

 

 

▲ 남양읍 주민자치회가 '남양천 살리기'환경정화활동을 개최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화성투데이

 

 

'남양천 살리기'120여 명의 남양 주민이 힘을 모았다.

 

지난 3() 9시부터 우중에도 남양 역사 공원을 기점으로 좌우로 팀을 나누어 남양천 변에 쌓인 비닐과 폐기물을 수거하는 환경정화활동이 진행됐다.

 

이 활동에 송옥주 국회의원, 오진택 도의원, 김경희 시의원과 남양 주민자치 위원 30여 명, 청소년 30여 명, 14개 사회단체인 남양 라이온스, 남양 로터리, 난파 라이온스, 바르게 살기 운동연합, 민간 기동 순찰대, 한국부인회 남양 지회, 남양 게이트볼회, 남양 기업인 협의회, 남양 여성의용 소방대, 남양 중고 총동문회, 남녀 새마을회, 이장단 협의회, 남양 생활개선회, 시화호 에코피플 및 읍민 60여 명이 힘을 모았다.

 

진행된 환경정화 활동은 남양읍 주민자치회와 사회단체 협의회가 공동 주관한 '남양천 살리기' 정화활동이다. 이 남양천 정화활동은 남양 주민자치회의 슬로건인 '살기 좋은 남양 만들기'의 일환으로 주민의 화합과 소통을 이끌어 내기 위해 정기적으로 정화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 '살기좋은 남양'을 위해 환경정화활동을 펼치는 모습  © 화성투데이

 


송옥주 국회의원은 "깨끗한 남양천을 만들기 위해 모인 여러분이 자랑스럽고 우리 마을은 우리 손으로 모두 파이팅 합시다!" 하고 격려했다.

 

이번영 주민자치 회장은 "궂은 날씨에도 많은 분들이 자발적으로 '남양천 살리기'에 힘을 보태주셔서 감사드립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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