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변풍경

이신재 기자 | 기사입력 2021/04/05 [14:51]

천변풍경

이신재 기자 | 입력 : 2021/04/05 [14:51]

▲ 발안천변에 벚꽃이 만개했다. 향춘객도 그 거리를 노닌다.자리에서 떠나지 않을 것처럼 기세등등했던 동장군도 결국은 물러가고 새풀 옷 입은 봄은 오고야 만다. 코로나19 기세가 세상을 뒤집을 듯 거칠고 험해도 결국은 봄날처럼 평온한 세상은 오고야 말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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