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함백산추모공원, 민관 합동 협의체 구성

주민지원기금 운용 및 대기유해물질 관리

서미영 기자 | 기사입력 2021/08/11 [11:25]

화성 함백산추모공원, 민관 합동 협의체 구성

주민지원기금 운용 및 대기유해물질 관리

서미영 기자 | 입력 : 2021/08/11 [11:25]

 


▲ 화성 함백산추모공원 민관 합동 협의체 구성, 10일 첫 회의 개최 모습  © 화성투데이


 


화성시가 지난달 개원한 화성 함백산추모공원이 투명하고 안전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민관 합동 TF회의를 구성하고 10일 첫 회의를 개최했다.


화성 함백산추모공원 T/F는 임종철 부시장의 주관으로 복지국장, 노인복지과, 매송면장, 매송면이장단협의회장과 천천 5·원평 1·원평 4·어천 1·어천 2·숙곡 1·야목 4리 이장, 화성도시공사 등 총 14명으로 구성돼 주민지원기금과 대기유해물질 2개 파트로 운영된다.


이날 화성 함백산추모공원에서 열린 회의에서는 협의회 운영방안 논의와 함께 대기유해물질 관리 계획 및 주민지원기금 운용 방안이 소개됐다.


임 부시장은 대기배출가스 관리 기준을 철저히 지켜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며, “주민들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고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성 함백산추모공원은 배출되는 유해 물질 종류에 따라 월 2, 또는 반기별로 화장시설에서 배출되는 대기오염물질 및 유해물질 발생량을 측정해 시민에게 공개할 방침이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