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파도에서 바라본 2022년 새해

화성투데이 | 기사입력 2022/01/05 [09:54]

입파도에서 바라본 2022년 새해

화성투데이 | 입력 : 2022/01/05 [09:54]

 

▲ ‘해야 솟아라. 해야 솟아라. 말갛게 씻은 얼굴 고운 해야 솟아라. 산 넘어 산 넘어서 어둠을 살라 먹고, 산 넘어서 밤새도록 어둠을 살라 먹고, 이글이글 앳된 얼굴 고운 해야 솟아라. -박두진-’

2022년 새해가 밝았다. 모든 것이 새로운 만큼 밝은 미래를 향해 나가야 시기임에도 마음이 어두운 이유는 뭘까. 코로나19라는 역병의 창궐이 2년째 지속하고, 역대 최고급이라고 하는 비호감 대선이 있으며, 화성시의 미래를 제시하는 지선 후보들이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도 ‘코로나19 소멸의 시작’ ‘새 대통령의 탁월한 리더십’ ‘100만을 향해 나가는 화성시의 꿈을 제시하는 시장·도의원·시의원’을 희망해 본다. 왜냐하면, 모든 인간은 ‘행복을 추구’하니까…
<사진제공: 김정주 전 시의회 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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