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환경감시단 공개채용

민원신속 대처 취약시간 감시 활동 강화 위해

박철희 기자 | 기사입력 2022/01/25 [10:17]

민간환경감시단 공개채용

민원신속 대처 취약시간 감시 활동 강화 위해

박철희 기자 | 입력 : 2022/01/25 [10:17]

화성시(시장 서철모)는 환경오염 사고 및 민원발생에 신속 대처하고 주말·야간 등 취약시간 환경 감시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민간환경감시단 31명을 공개채용 한다고 24일 밝혔다.


오는 32일부터 1031일까지 8개월간 활동하게 되는 민간환경감시단은 권역별로 배치돼 환경오염행위의 감시 순찰 및 모니터링을 실시하게 된다.


주요활동 내용은 공사장 비산먼지 및 소음 발생사항 감시 환경배출업소와 축사 주변 및 하천 감시 폐기물 투기, 매립 등 불법행위 감시 환경오염사고 예방을 위한 방제작업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현재 화성시에 주민등록을 둔 만 21세 이상 만 65세 미만의 운전면허증 소지자에 한하며 야간, 주말에 감시활동 임무수행이 가능해야한다.


원서접수는 오는 23일까지 화성종합경기타운에 위치한 화성시 환경사업소 환경지도과(031-5189-6714)에 방문 또는 이메일(hmh9202@korea.kr)로 접수하면 된다.


오제홍 환경지도과장은 화성시 민간환경감시단 확대 운영을 통해 환경오염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 민간환경감시단 채용에 화성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 지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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