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2 세정중 차질 없는 개교준비”

이원욱의원실, 3월 개교에 맞춰 공정 점검

화성투데이 | 기사입력 2022/01/28 [10:31]

“동탄2 세정중 차질 없는 개교준비”

이원욱의원실, 3월 개교에 맞춰 공정 점검

화성투데이 | 입력 : 2022/01/28 [10:31]

▲ 이원욱 국회의원실이 세정중학교 공사현장을 방문하여 3월 개교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 화성투데이

 

이원욱 국회의원실은 박세원도의원, 배정수시의원, 신미숙시의원, 화성오산교육지원청, 공사관계자, 학부모 대표와 함께 세정중학교 공사현장을 방문하여 세정중학교 공정 점검을 통해 차질 없는 개교 준비상황을 확인하는 자리를 가졌다.

 

 

지난 26세정중학교는 동탄2신도시에 20223월 신설 개교하는 중학교로, 공사 중 암반 발견으로 인한 설계변경으로 1개월여 공사 지연이 발생하여 입학예정 학생 학부모의 적기 개교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었다.

 

이번 현장점검에서 공사관계자(양우건설)218일 공사준공예정으로 3월 개교를 위한 공정이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배정수 시의원과 신미숙 시의원은 학교시설 누수방지와 환경안전에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공사관계자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였다.

 

또 현장점검에 이어 이어진 간담회에서 학부모 대표는 2, 3학년의 경우 3월 중순에나 전입학이 가능하다는 문제를 제기했다. 이에 이원욱 의원실과 박세원 도의원은 2, 3학년을 포함한 전 학년이 3월 개교와 동시에 등교하는데 불편이 없도록 사전에 행정절차를 완비할 것을 화성오산교육지원청 관계자에게 요청하였다.

 

화성오산교육지원청은 학교 환경안전에 세심히 주의를 기울여 3월 개교에 차질 없도록 공정관리를 하겠으며, 2학년과 3학년이 3월 개교와 함께 즉시 등교할 수 있도록 행정절차를 진행하겠다고 답했다.

 

이원욱 의원실과 세정중 관계자들은 공사준공 후 현장을 재방문하여 전반적인 세정중학교 개교 준비사항을 다시 한번 점검하기로 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