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예방 기능보강사업 선정

장애인에 보다 높은 복지서비스 지원에 최선

표인중 기자 | 기사입력 2022/08/03 [15:45]

안전예방 기능보강사업 선정

장애인에 보다 높은 복지서비스 지원에 최선

표인중 기자 | 입력 : 2022/08/03 [15:45]


화성시동탄아르딤복지관(관장 김현균)은 화성시사회복지재단 사회복지시설 지원공모사업에 <넘어져도 괜찮아, 해가떠도 괜찮아>라는 안전예방 기능보강사업을 공모지원하여 선정됐다.


복지관에서 진행되고 있는 다양한 재활치료사업 중에 운동지원을 목표로 하는 일부 서비스는 상대적으로 낙상의 위험이 상존해 있었다. 그러나 금번 지원사업을 통해 두께가 6미리에 해당하는 특수장판을 물리치료실, 작업치료실, 감각통합실에 설치함으로 중증장애인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재활치료에 집중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장애인이 자율적으로 운동할 수 있는 헬스장과 바리스타, 제과제빵, 조리실습을 배울 수 있는 요리교실은 하절기 강한 햇빛과 복사열로 혹서기에 이용하기 어려운 측면이 있었다. 그러나 금번 지원사업을 통해 화재에도 문제없는 방염원단으로 된 롤 블라인드 전체 창문에 설치함으로 중증장애인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정기적으로 헬스장을 이용하는 한 장애인 이용자는 그동안 운동하러 오는 시간대에 햇빛이 강해서 늘 불편함이 많았는데 이렇게 재단과 복지관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해주시니 너무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김현균 관장은 앞으로도 화성시사회복지재단과 다양한 교류와 협력을 통해 장애인에게 보다 수준 높은 복지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화성시동탄아르딤복지관은 화성시 동부권역 장애인의 재활과 자립을 위해 화성시가 설립하고 사회복지법인 지구촌사회복지재단이 운영하는 장애인복지관으로 장애인의 보통의 삶을 위한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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