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 2년 연속 음주운전 제로(Zero) 달성

화성도시공사 음주운전 근절 및 예방 강력 시행

이신재 기자 | 기사입력 2019/12/27 [13:54]

임직원 2년 연속 음주운전 제로(Zero) 달성

화성도시공사 음주운전 근절 및 예방 강력 시행

이신재 기자 | 입력 : 2019/12/27 [13:54]



화성도시공사(사장 유효열)는 지난 24일 임직원 289명에 대한 음주운전 특정감사 결과(대상기간: 20181116~ 20191115) 2년 연속 음주운전 제로(Zero)를 달성하였다고 밝혔다.


이 음주운전 특정감사는 직원 음주운전 실태점검을 통한 공사 임직원의 행동강령 및 복무관련 규정 준수 여부를 집중 점검하여,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되는 음주운전에 대한 경각심을 제고하고 공직기강을 확립하고자 진행되었다.


유효열 사장이 공사 사장으로 부임한 직후인 201811월 사장 특별지시로 전 직원에 대한음주운전 근절 및 예방교육을 실시하였고, 그 결과 2018년과 20192년 연속 단 한명의 음주 운전자도 적발되지 않았다.


공사는 평소 전 임직원에 대하여 음주운전 자진신고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음주운전을 자진신고하지 아니한 경우에는 적발 시 가중하여 징계처분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특히 음주운전 취약시기인 설 명절, 추석명절, 연말연시에는 매월 1청렴의 날행사를 통하여 전 임직원에게 문자 메시지로 음주운전 근절 캠페인을 해왔다.


또 회식 후 부서원이 음주운전으로 적발 시 음주운전 비위행위자 발생 부서장에 대하여, 음주운전을 인지하고 음주운전 차량에 동승한 직원에 대하여도 각 연대책임(신분상 조치)을 지우는 등 강력한 음주운전 근절 및 예방 시책을 시행하고 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