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력수급 어려운 농촌 일손돕기 실시

농협중앙회, 팔탄면에서 농촌 일손돕기 ‘구슬땀’

박정은 기자 | 기사입력 2020/04/22 [10:54]

인력수급 어려운 농촌 일손돕기 실시

농협중앙회, 팔탄면에서 농촌 일손돕기 ‘구슬땀’

박정은 기자 | 입력 : 2020/04/22 [10:54]



농협중앙회(이성희 회장) 조합감사위원회와 경기검사국 직원 30여명은 지난 20, 팔탄면에서 사과꽃따기(적화작업) 등 농촌 일손돕기를 했다.


농협은 본격적인 영농기를 맞아 최근 코로나19확산으로 외국인 계절근로자, 자원봉사자 등 인력수급이 어렵게 되자 농촌 일손부족 해결 및 농업인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책으로 농촌 일손을 도왔다.


이날 일손돕기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마스크 착용 및 작업자간 거리 유지 등 코로나19감염 예방 개인예방수칙을 준수하며 일손을 도왔다.


김용식 조합감사위원회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개학연기 등 단체급식이 중단되어 농산물 판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을 위로하고 농촌일은 시기를 놓치면 안 되는데 다행히 야외 작업 위주여서 비교적 감염위험이 적으니 다양한 층에서 농촌봉사활동을 와주기를 기대한다농협은 앞으로도 일손돕기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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