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경 3조 2254억, 2차보다 4986억 증가

시의회, 임시회 열어 예산안 등 심사 돌입
도 재난소득 825억, 의원 행동강령 등 36건

이신재 기자 | 기사입력 2020/05/07 [13:42]

추경 3조 2254억, 2차보다 4986억 증가

시의회, 임시회 열어 예산안 등 심사 돌입
도 재난소득 825억, 의원 행동강령 등 36건

이신재 기자 | 입력 : 2020/05/07 [13:42]

▲ 제192회 화성시의회 임시회가 6일, 10일간의 일정으로 개회되었다.   © 화성투데이

 

 

화성시의회(의장 김홍성)6일 오전 11, 19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15일까지 10일간의 일정으로 제192회 임시회를 시작했다.

 

임시회 첫날인 6, 김홍성 의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192회 화성시의회 회기 결정의 건192회 화성시의회 임시회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2020년 제3회 추가경정에산안 제안 설명의 건예산안 특별위원회 구성 및 위원 선임의 건시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 요구의 건휴회의 건으로 총 6건의 안건이 상정되어 가결 되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0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화성시의회 의원 행동강령 조례 일부개정조례안화성도시공사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총 36건을 다룰 예정이다.

 

제출된 2020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의 총 규모는 32254억 원으로 제2차 추가경정예산 27267억 원보다 4986억 원 증가됐다. 회계별로는 일반회계 25796억 원, 특별회계 6457억 원이다.

 

주요 세출예산으로는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지원 825억 원, 영유아보육료 지원 520억 원 등 국·도비 매칭 사업에 3088억 원을 증액하고, 자가용 같은 마을버스 운영 72억 원과 대중 교통운영 추진단 및 화성형 준공영제 지원 44억 원 등 자체사업에 1123억 원을 추가 편성했다.

 

김홍성 의장은 개회사에서 그동안 코로나19에 대한 방역과 대응에 모든 역량을 집중했다면 이제는 우리의 일상이 정상화 될 수 있도록 지역경제 활성화에 집중할 때이며, 한정된 예산으로 시민들이 피부로 직접 느낄 수 있는 정책들을 강구해야한다.”고 강조하며, “우리사회가 다시 정상궤도를 달릴 수 있도록 화성시의회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화성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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