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밑반찬’ 나눔 봉사 시작

매주 화요일, 소외 어르신 100 가정에 직접 반찬 전달

박정은 기자 | 기사입력 2021/03/29 [13:18]

화성시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밑반찬’ 나눔 봉사 시작

매주 화요일, 소외 어르신 100 가정에 직접 반찬 전달

박정은 기자 | 입력 : 2021/03/29 [13:18]

 

 

▲ 화성시새마을부녀회(최옥자 회장)가 '사랑의 밑반찬 나눔 봉사'를 실시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화성투데이


 

화성시새마을부녀회는 23일 화성시새마을회관에서 사랑의 밑반찬 나눔봉사를 시작했다.

 

매주 화요일 마다 새마을부녀회장들이 모여 밑반찬을 만들고 코로나로 인해 외출이 어려운 화성시의 어려운 이웃들과 소외계층 어르신들 100가정에 직접 반찬을 전달하였다.

 

올해 첫 시작은 향남읍 새마을부녀회에서 함께 하여 도움을 주셨다.

 

화성시새마을부녀회는 총 1,500 가구에 밑반찬을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매주 화요일 마다 사랑의 밑반찬 나눔봉사를 계획 중이다.

 

최옥자 화성시 새마을부녀회장은 코로나로 인해 어려운 이 시기에 우리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정을 느끼고 힘내실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