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승환 얼음 위 맨발 3시30분

이원욱 위원장, “어려운 도전 감사, 기후위기 극복 노력할 것”

이신재 기자 | 기사입력 2022/01/28 [14:07]

조승환 얼음 위 맨발 3시30분

이원욱 위원장, “어려운 도전 감사, 기후위기 극복 노력할 것”

이신재 기자 | 입력 : 2022/01/28 [14:07]

▲ 조승환 맨발의 사나이 도전현장  © 화성투데이


맨발의 사나이라고 부르는 조승환씨가 얼음 위에서 맨발로 버티기, 3시간 30분을 기록했다.


미국에서 있었던 이 행사는 127일 오전 1030(현지 시간) 완료되었다. 우리 시간으로는 새벽 330분에 시작해 오전 7시에 종료되었다.


이 행사는 빙하의 눈물로 상징되는 얼음 위에 서는 도전을 통해 기후 위기를 알리기 위한 행동이다.


행사의 주인공인 조승환씨는 지구가 기후위기로 아픈 것을 알리고, 기후위기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자 이 행동을 한다, 앞으로도 도전을 계속할 것을 말했다.


이 행사를 주관한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이원욱 위원장은 조승환씨의 도전을 응원한다라고 하며, “어려운 도전을 통해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알려준 것에 대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 행사는 ()세계한인무역협회와 NH농협, 이원욱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 등이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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